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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공예(도마, 주방기구)

안동

하회마을공예(도마, 주방기구)

• 주소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845
• 연락처054-841-3398
• 이용시간10:00~18:00
• 이용요금1개 50,000원
• 할인혜택5% 할인

가맹점 명: 하회마을공예(도마, 주방기구)

위치: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강변길 83

이용시간: 10:00~18:00

예약번호: 054-841-3398

가격: 150,000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할인혜택: 5% 할인

 

[가맹점 소개]

안동 하회마을 입구에 느티나무, 참죽나무, 밤나무, 은행나무 도마를 만드는 공방이 있다. 하회도마라는 브랜드로 관광객이나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는데 제품이 우수하여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회마을에 매장을 설치하여 다양한 크기의 도마를 관광객에게 홍보하고 판매를 하는데 주부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는 모습이 그 인기를 실감하게 된다.

주로 가정용으로 도마를 제작하고 있는데 단단한 재질의 원목을 사용하여 자르고, 깍아 나무결이 살아있는 원형으로 살려 만들었다. 고목의 자연적인 멋을 살려 실생활에 쓰는 도구이지만 예술 작품처럼 예쁜 도마의 형태를 갖췄다. 느티나무와 참죽나무 도마가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사용해 본 소비자들이 우수한 제품 이라고 입소문을 내 주면서 하회도마는 인기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나무의 나이테와 매끄러운 도마의 표면이 멋지고 실용성을 염두하고 크기를 정해 주부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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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도마를 만드는 공방에는 원목들이 적당한 햇볕과 바람을 맞으며 도마를 만들기 가장 좋은 형태로 건조시키고 있으며,  일반 가정의 주방에서 사용하기 쉽게 적당한 크기로 재단되는 기술자의 솜씨는 예술작품을 만들어 내듯 진지하다. 나무에서 특이한 색이 도는 것은 고목이 주변 나무에서 빨아들인 수액이 남은 것으로 도마를 진한 색으로 만들어 줘 보기가 좋다.

완성된 도마는 국산 들기름을 발라 보관하여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반들반들 윤기 나는 도마는 보존성을 높여주며 사용할 때는 밀가루를 뿌리고 씻어서 사용하면 된다. 세제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고 물과 밀가루로 세척하는 것이 좋다가끔은 들기름이나 올리브유를 발라 그늘에 보관하면 변형 없이 더욱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다. 물 세척 후 나오는 물색과 냄새는

나무가 물을 머금고 나온 나무본연의 색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며 얼마동안 사용 후에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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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인터뷰]

판매하는 모든 도마는 하회마을 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제품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용품이지만 예술품을 만들듯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느티나무, 참죽나무, 밤나무 등 국산나무를 활용하여 도마를 만들어 더욱 우수한 제품이 나올 수 있었으며 사용해 본 주부들이 인정하는 주방용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우수한 제품 만들기 위해 디자인

개발과 원목의 종류를 늘려 소비자가 사랑하는 도마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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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도마 이수미 홍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