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문경 석탄박물관

문경

문경 석탄박물관

• 주소경북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2
• 홈페이지http://coal.gbmg.go.kr/
• 쉬는날연중무휴
• 이용시간[동절기] 09:00 ~ 17:00 (16:30 까지 입장)
• 이용요금문경 에코랄라 입장료에 포함 (에코랄라 홈페이지 참고)
• 할인혜택문경 에코랄라 입장료 참고 *에코랄라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할인혜택: 50% 할인
관광지명: 문경 석탄박물관
위치: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2
이용시간: 09:00~18:00
입장료: 어른 2,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800원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할인혜택: 문경 에코랄라 입장료 참고 *에코랄라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할인혜택: 50% 할인
포인트: #석탄박물관전경 #탄광마을문화촌

문경은 과거 탄광이 운영되던 지역으로 가은읍에는 석탄박물관을 비롯해 탄광촌 재현 세트가 ​
꾸며져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와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지금은 석탄합리화사업으로 ​운영이 중단되었지만 60년대~70년대 번성했던 광상지역이다. 그 시절의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집 구조, 선술집, 정육점, 이발소, 목욕탕 등이 있는 골목길이 만들어져 있다. 지금은 사라진 모습들 이지만 과거 치열하게 살았던 탄광촌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온다.

문경석탄박물관은 탄광의 발전사를 한눈에 지켜볼 수 있고, 석탄이 얼마나 유용한 에너지로 사랑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광부는 산업의 역군으로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박물관을 둘러보게 된다. 힘든 갱내의 채탄작업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버텨내는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할 수 있어 산교육의 체험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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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내의 채탄작업은 늘 위험하고 사고의 가능성이 있어 안전을 매일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곳이 광산이다. 은성광업소가 폐광 되면서 1996년 10월 박물관으로 개조를 위한 ​건축공사가 이루어지고, 전시물을 수집하여 지금의 석탄박물관이 탄생하였다. ​이야기로 듣던 탄광의 문화를 체감하고 문경지역의 정서를 더 깊게 이해하는데 ​석탄박물관은 귀중한 문화자원으로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과 함께 찾는 박물관으로 좋다. 교육적 체험 장소로 석탄박물관은 부족함이 없어 학생들이 가족여행으로 많이 찾고 있다. 중앙전시실을 비롯해 갱도 체험관, 야외전시장 등이 있어 자세히 둘러보면 꽤 시간이 걸린다. 탄광촌 체험이 처음인 어른들도 광부들의 고마움을 느끼고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에 숙연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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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포인트]
#석탄박물관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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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박물관 내부로 들어서면 과거 은성광업소 사진들로 거대한 탑이 만들어져 있어 이지역이 탄광촌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탄광마을문화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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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탄광촌 마을을 그대로 재현하여 광부들의 생활상을 잠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