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치암고택

안동

치암고택

• 주소경북 안동시 퇴계로 297-10(안막동)
• 연락처010-3530-4413
• 홈페이지http://www.chiamgotaek.com/
• 이용시간10:00~22:00
• 할인혜택다과·약밥체험 5% 할인

가맹점 명: 치암고택

위치경북 안동시 퇴계로 297-10(안막동)

이용시간: 10:00~22:00

예약번호: 010-3530-4413

가격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할인혜택다과·약밥체험 5% 할인


[가맹점 소개]

치암고택은 조선 고종때에 언양현감, 홍문관 교리를 지낸 치암 이만현(1832-1911)의 집으로 그는 퇴계선생의 11대손이며 문과(文科)로 벼슬길에 나아가 삼사(사간원, 사헌부, 홍문관)의 관료로 성심을 다하여 진충보국(盡忠報國)하였으나, 은퇴 후 만년에 경술국치를 당하자 통분함을 이기지 못하고 병을 얻어 이듬해 세상을 마쳤다. 이집은 월래 도산면 원촌리에 있었으나 안동댐 수몰 지역으로 인하여 1976년 이곳으로 이건하였다.

안동지역에 남아 있는 고택들은 여행자들에게 숙박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여 선인들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게 해 주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건물규모는 22자형 기와집으로 5간의 솟을대문과 바깥채가 있다. 집의 구조는 안채보다 사랑채가 더 높고, 사랑채의 좌우가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의 특이한 형태이며 사랑채에 감실(龕室)이 있고, 높다란 헌함(軒檻)마루가 특색이다. 건물 뒤로 숲이 우거져 있고 조용한 환경에 위치해 있어 하루 숙박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운치가 있는 곳이다.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24_2647.jpg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24_3237.jpg


고즈넉한 고택에서 하룻밤의 경험은 정신적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준다. 주방이 있는 방 이외의 공간은 취사를 금지시켜 고택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있으며, 사랑채의 방은 4인 기준으로 200,000원으로 손님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모든 방에는 TV, 에어컨, 헤어드라이어, 세면용품이 제공되며 안채 중방은 3인 기준으로 130,000상방 2인 기준 100,000원을 받고 있다.

고향의 시골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설물 관리 및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며, 고택이지만 청소를 깨끗하게 하여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치암고택은 위엄있는 솟을대문이 손님들에게 이색적인 분위기를 갖게 해줘 하루 숙박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안동지역의 고택은 치암고택처럼 외지 손님들에게 숙박지로 제공하여 옛 선인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 준다.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58_91.jpg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58_9675.jpg


[가맹점 인터뷰]

조용한 고택마루에 앉아 자연의 아름다운 노래 소리와 맑은 공기를 가슴깊이 마시고 하늘에 가득한 별들과 정신적 교감을 하면서 세속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하는 시간이야말로 자신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치암고택에서 힐링을 하며 함께 한 일행과 더욱 높은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80_4356.jpg

치암고택 장복수 대표

가맹점 명: 치암고택

위치경북 안동시 퇴계로 297-10(안막동)

이용시간: 10:00~22:00

예약번호: 010-3530-4413

가격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할인다과, 약밥체험 5% 할인


[가맹점 소개]

치암고택은 조선 고종때에 언양현감, 홍문관 교리를 지낸 치암 이만현(1832-1911)의 집으로 그는 퇴계선생의 11대손이며 문과(文科)로 벼슬길에 나아가 삼사(사간원, 사헌부, 홍문관)의 관료로 성심을 다하여 진충보국(盡忠報國)하였으나, 은퇴 후 만년에 경술국치를 당하자 통분함을 이기지 못하고 병을 얻어 이듬해 세상을 마쳤다. 이집은 월래 도산면 원촌리에 있었으나 안동댐 수몰 지역으로 인하여 1976년 이곳으로 이건하였다.

안동지역에 남아 있는 고택들은 여행자들에게 숙박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여 선인들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게 해 주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건물규모는 22자형 기와집으로 5간의 솟을대문과 바깥채가 있다. 집의 구조는 안채보다 사랑채가 더 높고, 사랑채의 좌우가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의 특이한 형태이며 사랑채에 감실(龕室)이 있고, 높다란 헌함(軒檻)마루가 특색이다. 건물 뒤로 숲이 우거져 있고 조용한 환경에 위치해 있어 하루 숙박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운치가 있는 곳이다.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24_2647.jpg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24_3237.jpg


고즈넉한 고택에서 하룻밤의 경험은 정신적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준다. 주방이 있는 방 이외의 공간은 취사를 금지시켜 고택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있으며, 사랑채의 방은 4인 기준으로 200,000원으로 손님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모든 방에는 TV, 에어컨, 헤어드라이어, 세면용품이 제공되며 안채 중방은 3인 기준으로 130,000상방 2인 기준 100,000원을 받고 있다.

고향의 시골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설물 관리 및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며, 고택이지만 청소를 깨끗하게 하여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치암고택은 위엄있는 솟을대문이 손님들에게 이색적인 분위기를 갖게 해줘 하루 숙박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안동지역의 고택은 치암고택처럼 외지 손님들에게 숙박지로 제공하여 옛 선인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 준다.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58_91.jpg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58_9675.jpg


[가맹점 인터뷰]

조용한 고택마루에 앉아 자연의 아름다운 노래 소리와 맑은 공기를 가슴깊이 마시고 하늘에 가득한 별들과 정신적 교감을 하면서 세속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하는 시간이야말로 자신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치암고택에서 힐링을 하며 함께 한 일행과 더욱 높은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58ff9d6efb3c7f6c22542194f94d9593_1531176780_4356.jpg

치암고택 장복수 대표